미리 차단, 안전성까지 확보할 수 있다.또 서울시는 전기이륜차 구매 부담을 낮춰주고 효율성 높은 '배터리 교환형' 모델 중심의 시장 전환을 유도해 나가기 위해 올해 배터리 교환형 전기이륜차 1500대 보급을 목표로, 시비 보조금을 기존 30%에서 50%로 높인다. 한편 서울시는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한 특별 이벤트로 오는 13일부터 배터리 교환형 전기이륜
연료비도 저렴하고 탄소도 배출하지 않는 '배터리 교환형 전기이륜차' 확대를 위해 서울시가 충전시설을 확충한다. 또 구매 시 보조금 지원 비율도 늘려 내연기관 이륜차의 '전기이륜차' 전환에도 적극 나선다. 서울시는 올해 전기이륜차용 '배터리 교환형 충전시설(BSS)' 150기를 추가 구축, 도심 전역 촘촘한 '배터리 교환 네트워크'를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